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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팁 [로뚱칼럼] #3 자전거와 내몸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로뚱

로드 뚱땡이

로드 타는 뚱땡이

~ 0.12톤의 로뚱의 아니시라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어서오십시요

로뚱여러분

오늘 칼럼은

" 자전거와 내몸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

에 대해서 써볼까합니다.

순간의 선택은

평생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목차>

1. 자전거를 탈때마다 내몸이 아픈곳이 있다면

2. 내몸이 자전거를 아프게 한다면

3. 자전거와 내몸을 지켜줄 용품 추천 베스트4


 

1. 자전거를 탈때마다 내몸이 아픈곳이 있다면

이제 막 로드자전거에 입문해서

몇번 타보고,

여기도 가보고,

저기도 가보고

하지만

but

탈때마다 또는 오래탈때

어딘가 계속 아프거나 아프기 시작한다면

그건 어딘가 '부정교합'이 있을 수 있다

자전거를 구매하면서

피팅을 받았고,

타면서 전혀 아픈게 없다면

목차 2로 넘어가도 좋다.

<1-1 자전거를 타면 손이저려요>

자전거를 탈때마다 손이 저리는 경우는

위 신경부분이 눌리면서 저리는 경우이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확실히 말 할 수있는것은

"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손에 무리를 주는 경우 " 이다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보면 매커니즘과 휴머니즘의 원인이 있다.

1-1-1.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려있는경우 (매커니즘)

 

매커니즘의 이유는 쉽게 말해서

기계적인이유 입니다. 자전거의 세팅값이

손목이 저리고 팔이 아프도록 세팅되어 있다는 말이다.

위 사진의 왼쪽 같이 세팅되어 있다면

앉았을때 당연히 허리를 많이 숙이고

손을 아래로 많이 뻗게 되며,

무게중심이 확연히 앞으로 쏠리게 된다.

또한, 오른쪽과 같은 세팅은 왼쪽보다 손은 덜 저리며

안장쪽에 하중을 더 줄 수 있다.

보통의 이상적인 무게분배는 앞40% 뒤60%라고 생각하며

사람마다, 자전거마다 조금은 다를 수 있다.

전문적인 피팅을 받지않았다면

자전거를 조금씩 타보면서 피팅값을

스스로 조금씩 조절해나가면

최적의 피팅,세팅을 할 수 있다.

사실 안아프게 타려면

전문적인 피팅을 받는게 최고!

" 설교는 됐고, 어떻게 조절하라는건데? "

라고 한다면 이제부터 해결방안 시~작!

자전거를 탈때 손이 저리다면

1-1-1-1. 레버의 각도를 조정한다

 

위 와 같이 자전거의 변속과 브레이크를 담당하는

레버는 각도와 위치등을 조절할 수 있다.

어지간히 세팅이 이상하지 않은이상

왼쪽과 같이 후드와 핸들바를 수평이 되도록 맞추기 때문에

우리는 스템을 풀어서 핸들바의 각도만 조금씩 조절해보면 된다.

왼쪽이 핸들바를 너무 내린경우이고

오른쪽이 평범한 세팅.

손이 많이 저리다면 조금 올려도 무방하며,

그렇다고 너무 올린다면 순간은 편할 수 있으나,

손목이 많이 꺽여서 나중에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오른쪽 사진과 같이 수평인상태에서 조금씩만 위로 올리면서

조절해주면 된다.

1-1-1-2. 안장의 높이를 조정한다

위에 언급되었던 사진이다

핸들바 상단과 안장의 간격이

크면 클수록 앞쪽 즉, 손으로 무게중심이

쏠리면서 손이 금방 저릴 수 있다.

또한, 반대로 안장이 많이 낮은 경우는

오히려 뒤쪽, 안장으로 무게중심이 많이

쏠려서 회음부의 통증과 안장통을 쉽게 유발할 수 있다.

안장의 높이를 조금씩 낮추어서

앞40% 뒤60%정도의 밸런스를 잡으면 좋다.

( 사람마다, 자전거마다 다를 수 있으니 유의바람 )

1-1-1-3. 핸들바의 높이를 조정한다

위에서 언급했던 레버의 각도와 안장의 높이를

조정했는데도 불구하고 매번 손이저리다면

매커니즘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핸들바의 높이"를

조정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레버의 각도조절로 한계가 있으니,

스템의 길이, 각도, 핸들바의 리치등으로

핸들을 대공사하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초심자가 하기에는

실력도 지식도 부족하니 꼭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그래도 우리가 시도해봄직한 것은

"스템을 뒤집어서 스템각도를 +로 만드는 것"이다.

보통의 스템은 -6˚ ~ -17˚과 같이 마이너스각도로

세팅되어 있으며 그대로 뒤집으면 +6˚ ~+ 17˚ 로 바꿀 수 있다.

( 자전거의 스템마다 다르니 유의바람 )

스템이 +각도로 세팅되면

핸들바가 더 높게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조정할 수 있는 범위가 늘어나게 된다.

또한,

스페이서등의 순서조정으로도

스템의 높낮이를 바꾸어서

얼마든지 높이조정이 가능하다.

이정도의 조정은 전문적인 미케닉없이도

우리가 한번씩 해 볼 수 있는 난이도의 조정이다.

1-1-2.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려있는경우 (휴머니즘)

휴머니즘의 이유

말그대로 자전거를 탄 사람의 문제인 경우이다

나에게 딱 맞는 세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손이 저리다면,

타는 자세가 불량하거나 라이딩 테크닉이

부족한 경우이다.

위 사진으로 두가지 설명이 가능한데,

첫번째로는

손을 살짝 구부려서 힘을 뺀 상태가 좋다.

사진상에 그어 놓은 빨간선은 나쁨, 주황과 초록선은 좋음이다.

후드와 드롭바상단은 놓치지않도록 꽉 쥐고 힘은 살짝 뺀 정도가 좋다.

또한, 한 자세를 계속 유지하는것이 아닌,

후드를 잡았다가, 드롭바 상단, 드롭바하단등으로 바꿔가면서

눌린 신경과 혈관등을 풀어주면서 라이딩하면 더 좋다.

우리 로뚱들은 무게가 꽤나가기 때문에

쉽에 인장통이 올수 있는데 그때문에

핸들바에 무게를 많이 싣는다면 손목저림이 빨리오고

오래갈 수 있다.

기억하자, 후드는 놓치지않을 만큼 꽉쥐고 힘은 살짝 뺀정도가

딱 좋다.

두번째로는

안장을 잘못 앉으면 손이 저릴 수 있다

" 으잉? 안장잘못앉았는데 손목이? "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다.

가끔가다보면

안장을 엉덩이 전체가 아닌

안장코에만 살짝 걸치고 타는 분들이 있다.

이 경우에 엉덩이 전체를 안장에 골고루

무게를 배분해 주지 못하고, 안장 앞부분만 줄경우

무게가 앞으로 쏠려 손저림이 올 수 있다.

엉덩이가 아프다고 살짝 앞으로 걸쳐타면

손이 더 아플 수 있다는 거다.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고,

전문적인 피팅을 하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엉덩이 전체를 안장에 딱 맞춰타고

핸들바를 놓치지않을 정도로 꽉쥐고

힘을 뺀 상태로 타면 손이 덜 저린다.

<1-2 자전거를 타면 엉덩이가 아파요>

라이딩하면서 안장통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단언컨대 1도 없을 것이다

무조건 겪게되는 안장통은

일단 왜 아픈지 부터 알고 가야한다.

척추를 타고 내려와 치골 사이로 내려오는

좌우의 동맥혈관을 누르면서

혈류를 방해해 통증이 시작되는 것이

안장통이다.

 

다른 각도에서 본다면

위 사진과 같다.

이 안장통을 해결을 위한 방법이

크게 두가지 있다.

1-2-1. 매커니즘으로 해결하는 방법

간단하다

나에게 맞는 안장을 쓰면 된다

머니가 들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필수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엉덩이가 아프다면 장시간 라이딩을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나에게 딱 맞는 안장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안장을 고르는 방법은 앉아보고, 나의 치골등을 재보고 구매하는것이

제일이다. 하지만 여력이 안된다면, 남들이 좋다고 하는 안장을 사서

앉아보고 안맞는다면 중고로 되팔거나, 지인의 자전거 안장을 앉아보는둥으로

해결해 볼 수있다.

로뚱들이 필히 주의할 점은

전립선안장,푹신한안장은 마케팅용어일뿐이니

너무 믿지말고 걸러야한다.

나는 빵댕이가 크니까

무조건 155mm정도의 큰 안장이 좋아!

라는것도 틀렸다.

나의 치골사이즈보다 너무 오버사이즈의

안장은 허벅지 쓸림의 큰 원인이되며

우리 로뚱들은 살이 많아서 쉽게 쓸리고

피가 날수 있다. 오히려 로뚱들은 조금 날렵한 쉐잎의

안장이 좋다.

그리고

주의할 점이 또 있다

가끔씩 자전거 선배님들의 조언으로

엉덩이가 아프면 안장 코를 살짝 내려보면 좋다고 하는데

이는 잘못된 조언이다.

순간 편할 순 있지만

안장앞을 살짝 낮추어 각도를 마이너스로 세팅을 하면

무게중심이 또 앞으로 쏠려 손저림을 유발할 수 있다.

안장코가 높아서

각도가 +가 되어있지 않는 한

수평으로 맞춘 상태가 가장 좋다.

1-2-2. 휴머니즘으로 해결하는 방법

라이딩 테크닉과도 연결되는데

자전거는 꼭 한 자세로만 탈 필요가 없다.

오히려 자세를 여러번 바꾸며 타야한다.

아무리 좋은 의자나 침대라도

한자세로만 있으면 살이 베기듯이

자전거 라이딩시에도

허리를 쭉 밀어서 엉덩이 전체를 붙여서

달리다가, 살짝 일어나도 보고, 엉덩이를 왼쪽으로 치우쳐도보고

오른쪽으로 치우쳐보고 하면서 타면 좋다.

또한,

작은 둔턱,언덕,요철,웅덩이를

지날때는 최대한 피해가거나

엉덩이를 살짝 들어줌으로써

엉덩이 충격완화 + 자전거 싯포충격완화가 되므로

로뚱은 필히 엉덩이를 자주 들어서 타는 습관을 길러야한다

우리는 사이클선수가 아닌

취미,레져로 타는 것이니 요정도선에서

안장통을 많이 없앨 수 있다.


 

2. 내몸이 자전거를 아프게 한다면

 

여태까지 자전거가 내몸을 아프게 한 것에 대해

이야기 했다면,

이제부터는 내가 또는 내몸이 자전거를 아프게 하는 것에 대해

써내려가 본다.

이전 칼럼에도 서술한 것과 같이

자전거는 기계이며

기계는 소모가 되며

소모가 되면 고장이 난다.

여기서 얘기할 것은

" 기계는 관리를 해주어야 소모가 덜되며 고장이 덜난다 "

라는 것이다.

자전거는 의외로

단순하지만 복잡하며

둔감하지만 민감하다

"무슨 X소리냐?"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진짜다.

자전거는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타느냐에 따라 천차만별로

다르게 느껴진다.

( 자세하나만 바꿔도, 세팅하나만 잘해놔도 라이딩이 편하고 변속이,평속이 달라진다)

(ㄹㅇㅍㅌ ㅂㅂㅂㄱ)

이것도 매커니즘과 휴머니즘으로 나눌수 있는데

나중에 심화칼럼에서 한번 더 다룰 예정이다

오늘의 칼럼에서는 내 자전거를 고물상으로 꽂아버릴 수 있는

않좋은 예를 몇가지 나열해 본다.

2-1. 변속의 미숙함

변속의 미숙함으로

체인 + 체인링 + 스프라켓을

아프게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서 피클하다의

팁과노하우에 "늘비"님이 자세히 서술해주셨으니

해당글(*1을 참고바람.

2-2.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

휠셋마다 타이어마다 사람체중마다

적정 공기압이 있다

공기압이 너무 쎄면 승차감이

나빠지고 퉁퉁튀는 느낌이나며

라이딩중 휠셋을 이탈 할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최대 공기압 이상의 경우)

로뚱이 특히 주의해야 할 때는

적정공기압보다 낮은 경우이다.

공기압이 낮은경우 승차감이

상승할 수는 있지만 너무 낮다면

스네이크바이트(*2와 같은 펑쳐가 쉽게 날 수 있고

휠셋에 쉽게 상처를 낼 수 있다.

로뚱은 다른 라이더보다 타이어가 더눌리므로

휠셋과 타이어가 허용하는 최대치와 최대한 가깝게

세팅 하는것이 좋다.

2-3 자전거의 스탠딩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지만

이렇게까지 해야만 자전거를 오래 탈 수있다.

자전거를 거치하거나 잠시 세워 둘때

아주 조심해야한다.

특히 프레임은 물론 뒷드레일러를 누르는 경우가

너무너무 많다. 잘못되면 뒷드레일러에 상처는 물론

행어까지 휘어버릴수 있는데 행어가 휘면 변속도 안되고

체인과 드레일러까지 안쪽으로 파고들면서 라이딩중에 갑자기

휘어버릴수 있다. 물론 낙차도 할 수 있다.

킥스탠드가 없으니 자전거를 세워둘때 벽에 기대거나

돌에 기대어 놓게 되는데 꼭꼭 안전하게, 두번씩 더블체크하면서

살포시 놔야한다.

집에서 거치시에도 요주의!

2-4. 무의식적인 하중부하

가끔 보면 자전거를 막 다루는 사람이 있는데

처음에는 너무 이뻐서 너무 고가여서

살살타도, 사람은 적응의 동물.

적응후에

슬슬 막다루기 시작하는 사람도 많다.

그럴때 무의식적으로

프레임에 부하를 주어 프레임 먹음 또는 크랙을 유발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는

자전거에 올라탈때 다리를 뻗어 안장 뒤로

발을 넘겨 타지않고

탑튜브 윗쪽으로 발을 넘겨 타는경우

의외로 탑튜브를 발로차거나 무릎으로 찍어

먹음이 나는경우가 있다.

또한,

잠시정차중 또는 에어로 자세를 취할때

탑튜브위에 앉아있는 라이더가 있는데

로뚱은 필히..필히 피해야한다.

 

알루차 탑튜브 먹음또는 카본차의 탑튜브 크랙에

가장 큰 원인이 된다.

절대 탑튜브위에 앉지 말자.

무의식중에 그러는 경우가 많으니

의식을 하면서 주의하자.

2-5. 적정토크

 

이 적정토크값은 입문단계에서

이야기하기에는 조금 빠를 수 있으나

로뚱은 필히 알고 넘어가야한다.

자전거가 통짜로 되어있지 않는 한

전부 적정토크값으로 조여주게 되어있다.

자신이 이제 막 안장높이를 올렸다가 내렸다가

조정하거나 핸들바도 마찬가지로 풀었다가 조였다가

할때, 카본이 아니라도 알루미늄소재로 된 프레임과 컴포넌트라도

"적정토크"가 존재한다.

적정토크 이상으로 조였을때는 카본크랙,알루먹음이

일어날수 있으며, 나사산의 파손, 나사의 육각이 훼손되어

흔히 말하는 야마(?)가 나서 이저도저도 안되서 커팅하는 경우도 있다.

 

적정토크 미만으로 조였을때는 원래위치에서 이탈하거나

안장같은 경우 푹 주저앉아 싯포쪽 프레임이 찢어지거나

크랙이 발생 할 수 있다.

꼭 매뉴얼이나 부품에 직접적으로

써져잇는 토크값을 지키자.

로뚱의 경우 적정값이상으로

쎄게 조이지않아도 튼튼하게 고정되므로

적정토크값을 유지하고,

오히려 자전거는 탈수록 조여진것들이 늘어나거나

풀어짐으로 주기적으로 토크렌치등으로

적정토크값으로 자주 조여주는 것이 좋다.

2-6. 무리한 핵파워

로뚱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로

무리한 핵파워는 금지이다.

안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우리의 묵직함을 버텨주고 있는데

무리하게 페달을 좌우로 밟아가며

하중을 왼쪽 오른쪽으로 크게크게 준다면

BB쪽에 무리가가며, 소음을 유발하고, 크랙이 나며, 휠셋의 허브쪽이

아예 맛탱이가 갈 수 있다.

무리한 핵파워 페달링, 핵파워 댄싱은

금물이다.

( 필자도 몇대 해먹음..)

위 내용 이외에도

꿀팁들이 여럿있지만

추후에 심화칼럼에서 다루어 보겠다.


 

3. 자전거와 내몸을 지켜줄 용품 추천 베스트4

마지막으로 이야기할 것은

" 자전거용품 " 이다.

이전 칼럼에서 누누히 말한 필수용품이외에

추천해 볼만한 베스트4

3-1. 빕숏

 

안장통을 줄여준다

안장통이 없어지는것이 아닌

'줄여'준다.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을정도

왼쪽은 어깨밴드가 있는 것

오른쪽 사진은 어깨밴드가 없는것이다

기본적으로 빕숏은 안장통 통증완화용 패드가

부착되어 나오므로 안장통이 상당히 완화가 된다.

로뚱은 오른쪽과 같은 일반 빕숏을 입으면

아래쪽으로 자꾸 흐르므로

조금 어색하더라도 왼쪽과 같은 어깨밴드가 있는것으로

착용해서 아래와 같은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하자.

3-2. 디그리셔

디그리셔

말그대로 구리스를 닦아주고

체인,스프라켓에 붙은 이물질을 털어준다.

매번 자전거를 세차할 것이 아니라면

주기적으로 정비할때마다 해줘야 할 것은 바로

디그리싱,

WD-40 윤활방청제는 절대로 쓰면안되고

속건성 스프레이타입의 디그리셔를 쓰면 좋다.

손쉽게 이물질과 오래된 구리스를 털어버릴 수 있고

체인과 스프라켓 체인링의 소모를 방지하고

교체주기를 늘릴 수 있다.

디그리싱후에는 체인오일 재도포는 필수!

3-3. 물통

로뚱은 특히 수분섭취가 필수이다.

물통은 라이딩을 하면서 마실수도 있는 것으로

구비해 두면 좋다.

슾샬,라파,카멜백의 브랜드를 추천한다.

3-4. 안장

오늘 여러번 이야기한

안장은 진짜진짜 돈을 어느정도 투자해도 좋은 파츠이다.

통증만 조금 덜 해도 조금 더 빠르게 조금 더 멀리 갈 수 있다.

추천하는 브랜드는 스페셜라이즈드와 셀레이탈리아이다.

스페셜라이즈드는 자전거를 잘만드는 회사이지만,

사실 컴포넌트를 만드는것부터 시작한 브랜드이다.

안장의 종류도 많고,

사이즈도 많다.

셀레이탈리아 브랜드는

품질이 매우 뛰어나고

소재가 좋다.

앉아보고 구입하는걸 추천.


 

오늘의 칼럼은

여기까지

로뚱은 아직 긁지않은 복권

여러분 부자됩시다!

​​


각주)

*1) 피클하다 늘비 "기어 변속의 올바른 사용 방법" 게시글 - https://feedzone.club/board_tVWp75/8070

*2) 스네이크바이트 - 펑쳐(펑크)의 한 종류, 클린처 타입의 타이어를 장착하는 경우 튜브를 껴서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튜브가 휠에 찍혀서 생기는 펑쳐이며 모양새가 흡사 뱀에 물린것처럼 보인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자세한내용은 링크참조->https://blog.naver.com/laputa69/220378541327

 

TankGunner님 포함 1명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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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nkG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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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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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비 2021.05.14. 07:46
명의의 전당으로 이동 예정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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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면 작성자 2021.05.14. 08:43
늘비
굳이 안옮기셔도 될거같은데요.. 글 수정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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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비 2021.05.14. 08:56
삼양라면
그럼 이전 편들도 짝을 맞추기 위해 모두 팁게로 이동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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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비 2021.05.14. 09:06
삼양라면
이전 게시글들 팁게로 이동 및 시리즈는 모두 명예의 전당 게시판으로 복사해서 옮겨 놨습니다. 앞으로는 명예의 전당 게시글의 경우 복사 기능을 이용해서 옮기겠습니다. 정말 좋은 컨텐츠 제작해 주셔서 감사 드리고 삼양라면 실력이시면 벨로위키에도 많은 공헌을 해주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관심 있게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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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면 작성자 2021.05.14. 13:12
늘비
에고.. 그정도수준의 글이 아닌데..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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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비 2021.05.14. 13:25
삼양라면
아닙니다. 내공이 상당하시네요. 필력도 좋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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